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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범어사 금강암 다녀온후기 부처님 오신 날은 절에 간다. 종교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한 곳이다. 무료셔틀버스 기다리는 줄이 장난아닌였다. 그래서 90번 버스를 택했다. 그래도 20분 줄은 기다려지만 사람들의 새치기줄은 익숙하지는 않다. 다 같이 힘든 일인데 그래도 줄은 잘 지켜주었음 좋겠다. 버스 안에서 인증사진도 찍어보았다. 제일 먼저 간 곳은 금정산 북문 시작하는 곳에 위치한 금강암을 택했다. 맛있는 비빔밥을 먹고 있는데 보살님께서 선물하신 염주사진 찍어서 인증도 해보았다.큰절보다는 조용한 이곳이 나에게는 좋았다. 아이들과 사찰탐방을 해보았다.이쁜 풍경과 염불소리에 나의 마음도 힐링이 되었다. 고요한 새소리와 함께~입장동시에 떡을 주신다. 여기는 범어사 이쁜 등과 함께 찍어보았다.명상의 공간에 있는 나무들은 너무 좋다. 오.. 2024. 5. 16.
독일 여행 진스하임기술박물관 박물관 비비고 한식당 슈투트가르트 성 광장 호텔아스토리아(18.5.8) 차 안에서 하리보 젤리를 먹으면서 이번 목적지는 독일 진스하임 자동차 기술 박물관에 다녀왔다. 아들이 한참 자동차에 푸욱 빠진 시절이라서 기대했던 여행지였다. 자동차 박물관은 내부에 들어가면 엄청난 크기에 놀랬다. 옛날 자동차 등 여러 가지가 진열되었다. 4층 건물이라서 신나게 돌아다녔다. 저기 있는 깜찍한 차를 사주고 싶지만 짐이 넘쳐나서 패스했다. 화려하고 멋진 차들이 정~말 많았다. 내 눈에도 신기했는데 아이들은 더 신났겠다.가까운 곳에서 직접 볼 수 있었어 너무 큰 장점이라고 생각 들었다. 아이들이 만질까 봐 걱정했는데. 몇 번 이야기하니깐 잘 지켜주었다.몇 시간 동안은 아주 신나게 다녔던 것 같았다.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이제는 밖으로 나왔다. 여기에도 전시된 차들이 많았다. 일단 아이들이 뛰어.. 2024. 5. 9.
독일 하이델베르성 입장 주차장 모노레일 마르크트광장 유럽 첫 캠핑장 (camping haide)[18.5.5] 아침 조식을 먹고 찾아간 곳 독일 하이델베르크 성^^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 유럽에서는 야외주차장을 사용하면차량이 털린다고 한다.그래서 조금 안정된 곳을 찾았다.아침 일찍 출발했어 그런지 주차장에는 차가 많이 없었다 아이들도 나도 첫 모노레일을 타보았다.살짝 긴장된 아이들^^하지만 금방 익숙해졌다.아이랑 맞춘 커플티가 너무 이쁘다. 아이들과 함께 하이델베르크성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내 마음도 즐거웠다. 지금 이글쓰고 있는 나는 그때 그 분위기가 생각난다. 다시 한 번 더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느낌이 든다.하이델베르크성 전망들은 진짜무엇으로도 표현하기가 힘들다.빨간 지붕들이 많아서 그 어울림이 강했다.마르크트 광장에서도 활기찬 느낌을 받아보았다.집들도 하나같이 아기자기한 모습이.. 2024. 5. 8.
중국 국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도착 시트로엥c4 익스프레스 호텔 테카트론 매장 시내 뢰머광장 근처 Five Guys 햄버거집(18.05.04) 긴 시간 동안 잘 이겨낸 준 아이들에게 우선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싶다.중국 북경에서 열심히 걸어 다닌 결과인지비행기 안에서 잠을 잔 것 같았다.우리나라는 짐을 싣는 카트는 무료지만독일은 1유로는 기본으로 돈을 지불한다.한국은 마트에서는 돈을 다시 주지만여기서부터 나는 문화의 차이를 느꺼보았다.짐이 이민 가방 3개 정도였다.아이들과 짐 찾기 놀이하면 기다려보았다.그리고 외국은 우리나라처럼무료 화장실이 잘 없다.기본 1유로는 지불해야 한다.우리는 여행 내내 무료 화장실이 보이면 자주 이용했다.벤츠의 도시라서 그런지택시도 벤츠 일반 차들도벤츠가 많이 있었다.아이들은 한국차를 보면 엄청 좋아했다.나도 마찬가지로 좋아했었다.왠지 뿌듯함^^ 프랑스에서 독일로차량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시트로엥 c4 리스했다.20~.. 2024.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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